● 핵심 포인트 - 웅진씽크빅, 윤석금 회장 지시로 프리드라이프 인수에 동원되어 소액주주 반발 - 주주연대, 사명 변경, 자금 보충 약정 취소, 배임죄 근거 형사 고소 추진 계획 - DB하이텍, 작년 세후 영업이익 1500억 원 대비 골프장에 1600억 원 투자 및 DB메탈 합병 추진 - 소액주주, DB그룹 관련하여 삼동흥산 위장 계열사 의혹 공정위 조사 요청 및 배임
● 핵심 포인트 - 웅진씽크빅, 윤석금 회장 지시로 프리드라이프 인수에 동원되어 소액주주 반발 - 주주연대, 사명 변경, 자금 보충 약정 취소, 배임죄 근거 형사 고소 추진 계획 - DB하이텍, 작년 세후 영업이익 1500억 원 대비 골프장에 1600억 원 투자 및 DB메탈 합병 추진 - 소액주주, DB그룹 관련하여 삼동흥산 위장 계열사 의혹 공정위 조사 요청 및 배임 의혹 검찰 고소 고발 - 티웨이항공, 티웨이홀딩스 매각 시 주당 700원에서 4776원으로 고가 거래되어 소액주주 박탈감 - 티웨이항공 주주들, 매각 불발로 주가 급락 피해 봄
● 소액주주 울리는 기업들... 웅진씽크빅, DB하이텍, 티웨이항공 논란 웅진씽크빅의 소액주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윤석금 회장의 지시로 웅진이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하는데 웅진씽크빅이 동원된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주주연대는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사명 변경, 자금 보충 약정 취소, 배임죄 등을 근거로 형사 고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DB하이텍의 경우에는 작년에 1500억을 번 회사가 골프장에 1600억으로 1년 동안 번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하면서 논란이 되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DB메탈과의 합병을 추진하면서 주주들의 불만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티웨이항공과 티웨이홀딩스의 매각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 주당 700원 수준이었던 티웨이홀딩스의 주가가 4776원에 거래가 되며 소액주주들의 박탈감이 커졌으며, 티웨이항공 주주들은 매각 불발로 주가 급락 피해를 입어야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