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주, 소송 이슈 반등 가능성 부각
금양그린파워, 정책 수혜 기대 속 기술적 지지선 진입

이날 소개된 첫 번째 종목은 반도체 장비주 예스티(122640)였다. 현상준 대표는 "최근 특허 소송 승소 이슈를 계기로 고압 어닐링 장비의 판로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기술적 조정 이후 재차 거래량이 터지는 자리에서 수익 기회가 열릴 수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분봉 차트상 매수 타이밍과 지지선이 명확히 형성된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섹터는 신재생에너지 테마였다. 현 대표는 "중소형주 중심으로 수급이 유입되는 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책 수혜 기대가 유효한 풍력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금양그린파워(282720)를 예시로 들었다. 해당 종목은 석탄발전소 폐쇄 뉴스와 맞물려 상승했으며 정책 수급과 기술적 지지선이 맞물린 구간으로 판단했다.

마지막으로는 보안 관련 히든 종목을 예고하며 "거래량 터진 뒤 눌림목 구간에서 재반등을 준비하는 패턴"이라며 "6월 대선을 앞두고 정책 테마주의 수급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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