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관련주인 BGF리테일이 10% 이상 하락 중이며, 이는 실적 실망감 때문임.
- BGF리테일은 당초 314억원의 수익을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226억원에 그침.
- 편의점 업계에서는 이미 성장세 둔화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었으며, 이번 어닝 쇼크로 추가 하락 가능성 있음.
- GS리테일도 비슷한 상황으로, 편의점 업계의 전망이 밝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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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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