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국전력이 동해안~수도권 전기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주민 합의를 완료하면서 전일장 송전선로 관련주들이 상승함. 하지만 동서울변환소 증설 관련 주민 합의가 남아있어 추후 소식을 지켜봐야 함. - 2016년 한한령 이후 처음으로 예정되었던 K-POP 그룹 EPEX의 중국 단독 콘서트가 연기되며 음원 및 음반 관련 주들이 하락함. 그
2025-05-13 07:34 수정
동해안-수도권 잇는 '전기 고속도로' 구축 순항 중...K-POP 중국 공연 연기는 일시적?
● 핵심 포인트 - 한국전력이 동해안~수도권 전기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주민 합의를 완료하면서 전일장 송전선로 관련주들이 상승함. 하지만 동서울변환소 증설 관련 주민 합의가 남아있어 추후 소식을 지켜봐야 함. - 2016년 한한령 이후 처음으로 예정되었던 K-POP 그룹 EPEX의 중국 단독 콘서트가 연기되며 음원 및 음반 관련 주들이 하락함. 그러나 신한투자증권은 이 사건이 K-POP의 방향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평가했으며, 중국 내 K-POP 노출도는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함.
● 동해안-수도권 잇는 '전기 고속도로' 구축 순항 중...K-POP 중국 공연 연기는 일시적? 한국전력이 동해안~수도권 전기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주민 합의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전일장 송전선로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동서울변환소 증설 관련 주민 합의는 아직 진행 중이다. 만약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수주 예상 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또 다른 이슈로는 K-POP 그룹 EPEX의 중국 단독 콘서트 연기가 있다. 이로 인해 음원 및 음반 관련 주들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사건이 K-POP의 방향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히려 중국 내 K-POP 노출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