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상승에도 국내 시장은 약세를 보임
- 외국인 수급이 제한적이며, 주도 섹터인 반도체, 2차 전지의 상승세가 둔화됨
- 조선과 방산 주들이 반등에 성공하며 이를 일부 만회함
- 주도주의 수축기가 시작되었으나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시장의 큰 그림은 바뀌지 않음
- 코스피는 단기 피로도가 있으나 코스닥은 비교적 가벼운 움직임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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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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