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CEO 초대석에 출연한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종만 대표 - 지난주 성공적으로 코스닥 시장에 안착하였으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미니 장기로 재생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임 - 재생치료제로서의 활용 및 인체 신약 테스트, 동물실험 대체 가능함 - 아톰-C라고 하는 치료제의 첫 번째 파이프라인 진행 중이며, 지난달 스페인에서 발표한 결과가 유의미했음 - 오가노
2025-05-13 14:45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종만 대표 "첫 번째 파이프라인 진행 중"
● 핵심 포인트 - CEO 초대석에 출연한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종만 대표 - 지난주 성공적으로 코스닥 시장에 안착하였으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미니 장기로 재생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임 - 재생치료제로서의 활용 및 인체 신약 테스트, 동물실험 대체 가능함 - 아톰-C라고 하는 치료제의 첫 번째 파이프라인 진행 중이며, 지난달 스페인에서 발표한 결과가 유의미했음 - 오가노이드 시험법 역시 글로벌 빅파마와 함께 계약을 수주하였음 - 2015년부터 오가노이드 분야 연구를 시작했으며, 상용화를 위해 오가노이드사이언스를 창업함 - 20종 이상의 인체 조직에 대한 오가노이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표준화하고 환자 체내에 넣을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기술이 핵심임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종만 대표, 코스닥 상장 후 비전과 계획 밝혀 지난주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바이오테크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유종만 대표가 CEO 초대석에 출연해 상장 후 비전과 계획을 밝혔다. 유대표는 오가노이드란 체외에서 배양하는 미니 장기를 의미하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건 크게 재생치료제로서의 활용과 인체 신약 테스트 및 동물실험 대체라고 설명했다.
현재 첫 번째 파이프라인으로 진행 중인 아톰-C라고 하는 치료제의 경우, 지난달 스페인에서 발표한 결과가 유의미했다고 언급하며, 해당 치료제의 임상 진입 및 상용화가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오가노이드 시험법 역시 글로벌 빅파마와 계약을 수주하였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