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0.04% 오른 2608포인트, 코스닥 0.8% 오른 731포인트에 종가 형성 - 외국인의 K-시장 러브콜 5월 내내 지속, 코스피 시장 오늘도 1000억 원대 매수 - 트럼프 대통령의 약가 인하 행정명령 실효성 의문 제기 되며 미국 제약주 반등 - 한국 기업들에 미칠 영향 미미할 것이란 분석 - 알테오젠 3.5%, 바이넥스 8% 상승, 비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0.04% 오른 2608포인트, 코스닥 0.8% 오른 731포인트에 종가 형성 - 외국인의 K-시장 러브콜 5월 내내 지속, 코스피 시장 오늘도 1000억 원대 매수 - 트럼프 대통령의 약가 인하 행정명령 실효성 의문 제기 되며 미국 제약주 반등 - 한국 기업들에 미칠 영향 미미할 것이란 분석 - 알테오젠 3.5%, 바이넥스 8% 상승, 비만 치료제 관련주인 펩트론 13% 급등 - 미국과 중국의 무역 합의 이후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 상승 - 댄 아이브스 "관세 완화, 기술주의 강세장 열어줄 것", 엔비디아 수혜주 평가 - 삼성전자 1%대 쉬어갔지만 SK하이닉스 1.7% 상승, 테크윙 6%, 리노공업 6% 상승 - 대선 후보 등록 마무리되며 정책 테마주들의 레이스 짙어짐 - 로봇 AI 인공지능에 대한 정책 대부분 후보들 공통 부모로 가짐 - 유진로봇 이틀 연속 상한가, 나우로보틱스 4거래일째 상승세 - 미국 공화당 IRA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 추진 - 국내 배터리 업계 타격 불가피하나 대응책 준비해왔다는 평가도 있음 - LG에너지솔루션 3% 가까이 하락, 소재 부품 장비도 전반적으로 약한 모습
● 5월 13일 마감 시황 : 제약바이오, 반도체, 로봇, 2차 전지 동향 5월 13일 금요일, 코스피는 0.04% 상승한 2608포인트, 코스닥은 0.8% 상승한 731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5월에도 계속해서 한국 시장에 대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으며, 코스피 시장에서 1000억 원 이상을 매수했다.
섹터별로는 제약바이오, 반도체, 로봇, 2차 전지 등이 주목을 받았다.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가 인하 행정명령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미국 제약주들이 반등했고, 한국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알테오젠 (3.5%), 바이넥스 (8%) 등 대형주들이 상승했고, 비만 치료제 관련주인 펩트론은 13%나 급등했다.
반도체 섹터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합의 이후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크게 상승했으며, 관세 완화가 기술주의 강세장을 열어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AI 반도체 HBM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대의 소폭 상승에 그쳤지만, SK하이닉스는 1.7% 상승했고, 테크윙과 리노공업도 각각 6%씩 상승했다.
로봇 섹터에서는 대선 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면서 정책 테마주들의 레이스가 더욱 짙어지고 있으며, 로봇 AI 인공지능에 대한 정책은 대부분의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진로봇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나우로보틱스는 4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2차 전지 섹터에서는 미국 공화당이 IRA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3% 가까이 하락했고, 소재 부품 장비주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