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오늘의 핀드] 금, 달러, 주식까지 출렁… 5월 시장을 흔든 글로벌 이슈

입력 2025-05-14 08:16  

핀드가 전하는 오늘의 글로벌 증시 이슈

미국과 중국이 무역 긴장 완화를 위해 14일부터 상대국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일시적으로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향후 3개월 동안 대부분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미국 관세는 145%에서 30%, 미국 제품에 대한 중국 관세는 125%에서 10%로 인하됐다.

이에 S&P 500, 나스닥 등 월가 주요 지수와 닛케이, 코스피, 항생 등 아시아 주요 지수가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다만, 전문가들은 '장기 합의가 아닌 일시 중지일 뿐'이라며 추가 리스크 요인이 여전함을 경고하고 있으며, 기관투자가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번 휴전이 지속될지 불투명하다'는 의견이 65%에 달한다. 위험자산 배분 비율을 일시 하향 조정하는 등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90일간 실무 협상 진행 상황이 관건으로 꼽힌다.

미국과 중국이 90동안 일부 관세를 일시적으로 인하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달러는 강세를 보였지만, 무역 긴장 완화로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엔화, 스위스 프랑 등 안전 자산은 약세를 보였다.

연준(Fed)은 지난 5월 7일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25%~4.5%로 동결했으나, "무역전쟁 리스트가 줄어들면 금리 인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뉘앙스를 보였다. 연준 의원들은 "무역·지정학 리스트가 재 확대될 경우 금리 조정 도구를 신속히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이는 "일시 중지된 관세가 다시 부과될 가능성"과 "글로벌 금융 여건 불확실성"에 대비한 메시지로, 시장에는 '유연성'을 강조하는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핀드는 글로벌 주식시장에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국내 투자자가 해외 종목을 기반으로도 안정적이고 유연한 자금 운용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미국 등 주요 시장을 아우르는 '하이퍼스탁론'은 글로벌 투자 시대에 부합하는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퍼스탁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