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지금은 뉴스보다 차트를 볼 때"…시장 반등 속 박스권 전략 주목 [진짜 주식 2부]

입력 2025-05-14 11:16   수정 2025-05-14 11:16

    "뉴스보다 지수 위치 보라"…반등 후 박스권 진입 구간
    관세 협상 유예 기간…지속 랠리보다 제한적 흐름 전망
    향후 2~3개월, 박스권 내 단기 전략 필요
    지난 13일(화) 방송된 한국경제TV '진짜 주식 2부'에 출연한 하우투인베스트 김문석 대표는 미중 관세 합의 이후의 시장 대응 전략에 대해 "뉴스보다 지수 위치를 보라"고 강조하며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했다.

    김문석 대표는 "주가는 오르면 긍정 뉴스가, 내리면 부정 뉴스가 쏟아지기 마련"이라며 "이런 환경에서는 오히려 뉴스 해석보다 지수의 흐름을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나스닥의 경우 최근 급등 이전 급락 구간에서 이미 지난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만큼 "단기 반등은 나왔지만 지금은 고점과 저점 사이 박스권이 형성될 위치"라고 진단했다.

    그는 "4월 낙폭이 과했고 반대매물도 소화된 뒤 18,000~19,000선까지 반등이 나왔다"면서도 "상승 재료가 완전하지 않고 관세 협상도 90일 유예 상황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랠리는 어려운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정치적 불확실성과 무역 이슈는 완전한 해결 단계가 아닌 수습 국면"이라며 "지금은 하방 지지력은 생겼지만 상단은 제한적인 흐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향후 2~3개월은 박스권 내에서의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TV  와우넷사업2부  박원석  증권에디터

     pw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