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씨소프트가 하반기 신작 IP 출시로 내년 최대 1조 원의 매출 추가 계획 공개 - 1분기 어닝 쇼크와 MSCI 지수 편출에도 주가는 상승 전환 - 이유는 곧 공개될 신작에 대한 자신감 - 엔씨소프트는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신작 7개 출시 예정이며, 그동안 MMORPG 장르였던 것에서 서브 컬처나 슈팅 등 새로운 장르에도 도전 - 증권가에서는 엔씨소
● 핵심 포인트 - 엔씨소프트가 하반기 신작 IP 출시로 내년 최대 1조 원의 매출 추가 계획 공개 - 1분기 어닝 쇼크와 MSCI 지수 편출에도 주가는 상승 전환 - 이유는 곧 공개될 신작에 대한 자신감 - 엔씨소프트는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신작 7개 출시 예정이며, 그동안 MMORPG 장르였던 것에서 서브 컬처나 슈팅 등 새로운 장르에도 도전 - 증권가에서는 엔씨소프트를 최선호주로 꼽으며, 내년 실적부터 본격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
● 엔씨소프트, 신작 IP로 내년 매출 1조 원 추가 계획 공개 엔씨소프트가 2023년 하반기 신작 지식재산권(IP) 출시로 내년 최대 1조 원의 매출을 추가로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1분기 어닝 쇼크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 편출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 전환했다. 이는 곧 공개될 신작에 대한 자신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엔씨소프트는 2023년 하반기부터 2024년까지 총 7개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에서 벗어나 서브컬처, 슈팅 등 새로운 장르에도 도전한다. 증권업계에서는 엔씨소프트를 최선호 주로 꼽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반등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