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증시가 미중 관세 합의 모멘텀 이후 제한적인 모습을 보임.
- 도쿄 증시는 차익 실현으로 하락세이나 일본 반도체주의 상승세로 하락폭이 크지 않음.
- 중국은 낮 12시 1분부터 대미 추가 관세율을 125%에서 10%로 낮추며 미중 무역 갈등 리스크가 약화됨.
- 중국 은행 업종의 시가총액이 10조 위안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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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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