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주 중 넷마블은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 기대감에 매수가 몰리고 있으며, 지난해 대비 올해 실적 개선될 전망임.
- 다만, 증권가에서 제시한 목표 주가와 현재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상승 여력이 많지는 않음. 적절한 시기에 매도 계획 필요.
- 엔씨소프트는 아직 실적이 부진하나, MSCI 편입 편출 이슈 해소 후 기관 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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