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적 항암제 개발 기업 보로노이가 글로벌 제약사 3곳 이상과 연내 기술 수출 논의 중임
- 유방암을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 'VRN10'에 대해 글로벌 항체 약물 접합체 개발사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음
- 실제 성사된다면 2022년 상장 이후 첫 번째 기술 수출이 될 전망
- VRN10은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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