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칼이 자사주를 복지기금에 출연한다고 공시하며 경영권 방어에 나섬.
- 이로써 조원태 회장 측과 호반의 지분 격차가 2.3%포인트로 다시 벌어짐.
- 일각에서는 LS의 자사주를 한진그룹이 사고 LS그룹도 한진칼의 주식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동맹을 강화할 것으로 봄.
- 반면 호반의 자금력은 상당한 수준이며 대표 기업인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현금성 자산은 9700억 원, 호반산업은 4700억 원임.
● 한진칼, 자사주 복지기금 출연..경영권 방어 나서나
한진칼이 어제 자사주 44만 44주를 사내 복지기금에 출연한다고 공시하며 경영권 방어에 나섰다. 이로써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과 호반그룹의 지분 격차가 2.3%포인트로 다시 벌어졌다.
일각에서는 한진그룹이 LS그룹과 공동 전선을 구성했으며, LS의 자사주를 한진그룹이 사고 LS그룹도 한진칼의 주식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동맹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호반그룹의 자금력은 상당한 수준으로, 대표 기업인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현금성 자산은 9700억 원, 호반산업은 4700억 원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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