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K-뷰티의 인기가 미국, 유럽을 넘어 중동까지 확산되며,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이 급증하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국을 앞지름 - 1분기 실적에서 화장품 섹터 내 기업들의 실적이 엇갈리며, 브랜드사 중 경쟁이 치열한 색조 화장품 기업들은 어닝 쇼크 가능성이 있음 - 반면, 유통사와 ODM, OEM사는 실적이 견조하며, 청담글로벌은 올해 1분기
2025-05-20 09:22 수정
K-뷰티 열풍 중동으로 확산...."유통·ODM·OEM 실적 견조"
● 핵심 포인트 - K-뷰티의 인기가 미국, 유럽을 넘어 중동까지 확산되며,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이 급증하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국을 앞지름 - 1분기 실적에서 화장품 섹터 내 기업들의 실적이 엇갈리며, 브랜드사 중 경쟁이 치열한 색조 화장품 기업들은 어닝 쇼크 가능성이 있음 - 반면, 유통사와 ODM, OEM사는 실적이 견조하며, 청담글로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6억 원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 69억 원의 절반 이상을 달성 - 실리콘투는 주가가 더 올라갈 여지가 있으며,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음 - 청담글로벌의 자회사 바이오비쥬가 상장 후 시세 급등 중
● K-뷰티 열풍 속 실리콘투·청담글로벌 주목 K-뷰티의 인기가 미국, 유럽을 넘어 중동까지 확산되면서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실리콘투는 유럽 매출이 급증하면서 전체 매출에서 유럽이 차지하는 비중이 미국을 앞질렀다고 밝혔다. 한편 1분기 실적에서 화장품 섹터 내 기업들의 실적은 다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사 중에서는 경쟁이 치열한 색조 화장품 기업들의 어닝 쇼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반면 유통사와 OEM, ODM사는 대체로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다. 특히 청담글로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6억 원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 69억 원의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리콘투는 주가가 더욱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청담글로벌 역시 자회사 바이오비쥬의 상장 후 시세 급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