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증시 VN지수는 오전장 1.3% 상승한 1313포인트로 마감. 이는 베트남과 미국의 상호관세 무역 협상 소식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 업종별로는 부동산, 헬스케어, 산업재가 아웃퍼폼했으며, 특히 부동산 관련 주는 트럼프의 골프장, 리조트, 트럼프타워 등의 개발 소식에 큰 폭 상승. 빈그룹은 신도시 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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