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3일 코스피 시장에서 신풍제약 10% 가까이 상승, HDC 6%대 강세, 우진 6%대 상승세 보임. - EU의 한수원 체코 원전 계약 심층 조사 검토에 대한 실무 협의 진행 중인 가운데, 유럽 내 원전 활용 확산 분위기. - 미국 증시 국채 금리 진정 및 감세안 하원 통과 소식에도 반등폭 제한되며 혼조세 보인 가운데, 국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 핵심 포인트 - 23일 코스피 시장에서 신풍제약 10% 가까이 상승, HDC 6%대 강세, 우진 6%대 상승세 보임. - EU의 한수원 체코 원전 계약 심층 조사 검토에 대한 실무 협의 진행 중인 가운데, 유럽 내 원전 활용 확산 분위기. - 미국 증시 국채 금리 진정 및 감세안 하원 통과 소식에도 반등폭 제한되며 혼조세 보인 가운데, 국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상승세. - 특히 전날 하락했던 반도체 투톱 비롯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NAVER 등 상승세. - 반면 현대차와 기아는 소폭 하락 또는 약보합세로 출발. - 이날 시장에서는 원전주들의 움직임이 특징적이었으며, 그 외에도 달바글로벌, 한화투자증권 등이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 포착됨.
● 23일 장 초반, 코스피·코스닥 상승세..원전 관련주 주목 23일 오전,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원전 관련주의 강세가 눈에 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신풍제약이 10% 가까이 상승하며 출발했고, HDC와 우진 역시 6%대 오름세를 보였다. 또한, 한전기술과 한전산업 등 원전주도 동반 상승했다. 이는 유럽연합(EU)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체코 원전 계약에 대한 심층 조사 검토에 대해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탈원전 대표 국가로 꼽히던 스웨덴도 신규 원전 4기를 짓기로 하는 등 유럽 내에서 원전 활용이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간밤 미국 증시는 국채 금리의 진정과 감세안의 하원 통과 소식에도 불구하고 반등폭이 제한되며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은 0.3% 상승한 반면, 반도체 지수는 0.6% 하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날 하락했던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NAVER 등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다만, 현대차와 기아는 소폭 하락하거나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이날 시장에서는 원전주들의 움직임이 특징적인데, 지투파워와 같은 원전주들이 거래량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전날 상장 후 66% 상승했던 달바글로벌이 2% 가까이 상승하고 있고, 비트코인 열풍 속에서 한화투자증권도 상승률 상위,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 포착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