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컴퓨텍스 행사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주도하는 '팀 타이완'이 주목 받음
- 인텔과 AMD의 불참으로 x86 프로세서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시사
- 엔비디아는 자사의 핵심 네트워킹 기술인 NV링크를 공개하며 타사의 CPU와도 연동 가능하게 함으로써 폐쇄적인 시장을 개방하고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함
- 폭스콘 회장은 키노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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