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의 투자자 99.5%가 손실을 보고 있으며, 주가는 공모가 3만 4천 원 대비 20% 이상 빠져 있음.
-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더본코리아 주식을 산 1만 6640명 중 99.5%가 손실을 보고 있으며, 평균 손실률은 25.38%임.
- 지난 14일에 발표한 1분기 실적은 매출 107억 원, 영업이익 6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