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 개막 예정이며, 국내 기업 중 유한양행, 루닛 등이 참여함.
- ASCO에서는 주로 2상, 3상 및 상업화를 앞둔 약들이 공개되며, 국내 업체들은 대부분 1상이나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 수출을 하기 때문에 이번 ASCO에서의 수혜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FDA 승인을 받아 미국에서 판매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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