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주 동반 상승 중, 특히 YG PLUS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강세
-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52주 최고가 경신 예상되며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조정
- YG PLUS는 1분기에 매출 590억원, 영업이익 87억원으로 흑자 전환 및 매출 42.3% 증가
- 음원 유통 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2분기 이후에도 상승 사이클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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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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