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암학회인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가 열림
- 글로벌 빅파마와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성과 발표가 이어질 예정
- ASCO는 후기 임상 데이터를 중시하는 학회이며, 기술 이전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자리로 주목도가 높음
- 미국 머크사와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공동 진행한 전이성 삼중음성 유방암 병용요법 3상 중간분석 결과가 가장 관심 받는 발표
- 국내에서는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 LG화학 미국 자회사 아베오 온콜로지 등이 항암 후보물질의 임상 결과를 공개
- 의료AI 기업 루닛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연구 성과를 발표
● 세계 3대 암학회 ASCO 개막, 국내 바이오 기업도 참가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가 막을 올렸다. ASCO는 매년 4만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항암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학회이다. 특히 환자 치료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후기 임상 데이터를 중시하는 학회로, 기술 이전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ASCO에서는 글로벌 빅파마와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항암 후보물질의 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미국 머크사와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공동 진행한 전이성 삼중음성 유방암 병용요법 3상 중간분석 결과가 가장 관심 받는 발표로 꼽힌다. 국내에서는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 LG화학 미국 자회사 아베오 온콜로지 등이 참가해 임상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의료AI 기업 루닛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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