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루닛, 2025 미국 ASCO 학회에서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총 12편의 연구 초록 발표 - 면역항암제 반응 예측 및 진단 솔루션 관련 연구가 주요 내용이며, 일본 국립암센터와의 공동 연구도 포함됨 - 루닛 스코프의 매출은 전년 대비 135% 증가하였으나, 영업 적자는 지속되고 있음 - 오스코텍, EGFR 표적항암제 기술 이전 마일스톤 70억 수령
● 핵심 포인트 - 루닛, 2025 미국 ASCO 학회에서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총 12편의 연구 초록 발표 - 면역항암제 반응 예측 및 진단 솔루션 관련 연구가 주요 내용이며, 일본 국립암센터와의 공동 연구도 포함됨 - 루닛 스코프의 매출은 전년 대비 135% 증가하였으나, 영업 적자는 지속되고 있음 - 오스코텍, EGFR 표적항암제 기술 이전 마일스톤 70억 수령 - 네오이뮨텍, 650억 유상증자 결정 - 위믹스, 법원의 가처분 기각으로 상장 폐지 확실시
● 루닛, 미국 ASCO서 12편 연구 초록 발표...주가 회복은 언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오는 6월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자사의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연구 성과 12편을 발표한다. 이는 올해 학회에 참여하는 전 세계 의료 AI 기업 중 최다 기록이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이번 학회에서 루닛 스코프가 다양한 암종의 환자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루닛의 기술력과 가치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루닛의 주가는 최근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난 가운데, 일각에서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스코텍이 EGFR 표적항암제 기술이전 마일스톤 70억원을 수령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