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자금조달·주주보상 균형 맞춰야 증시 상승"

입력 2025-06-02 07:38  

● 핵심 포인트
- 정권마다 증시 수익률이 달라지며, 21대 대선에서는 두 후보 모두 증시 부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국내 증시의 가장 큰 문제는 주식시장이 자금 조달 수단으로만 여겨져 투자자들에게 보상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 1984년 이래로 주가는 20배 상승했으나 시가총액은 400배 상승해, 시가총액 대비 주가 상승이 부족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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