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채 추상화로 대표되는 이윤정 작가가 CATHARSIS(감정의 정화) 라는 주제로 7월4일부터 13일까지 구띠갤러리(Gouter galley)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자신만의 천부적인 색채감각과 마띠에르기법을 통해 캔버스를 채워나가는 이윤정 작가의 작품은 유동적이고 유기적인 표현과 비주얼한 회화를 가지며 젊은작가로써 국내외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카타르시스라는 소재로 마음속의 슬픔과 분노의 감정을 분출하고 마음을 정화하며 힐링하는 인간 본연의 마음을 다루고 있다. 잠재되어있는 복합적인 감정을 색채를 통해 내면의 힘을 보여주고 있고 이는 작가의 작업에 개념적이면서 서정적인 특유의 힘을 부여하고 있다.
이윤정작가는 2014년에 뉴욕에서 활동후 해외에 전시초청을 미국.영국.프랑스에서 받게되었으며 2017년에 뉴욕 초대전을 받고 Deviation 이라는 작품으로 유망작가가 된다.

이후 영국 사치갤러리.프랑스 루브르 미술관.몽골에 초대 전시와 기획 전시, 콜라보 등 초대전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후 유럽 초대전 .단체전 .아트페어에서
작품이 sold out 되며 sold out 작가의 명칭이 붙기 시작한다.
개인적 경험과 감성에 대한 기억을 몽환적 색채로 시각화해 서정적 추상의 독보적 영역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전시는 아트디렉터 앤디정의 기획으로 시각과 청각이 공존하며 영감을 얻을수 있는 계기를마련해 줄 수 있고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고 영혼으로 비워내는 시간의 전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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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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