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에스엠은 하이브가 보유하던 지분을 텐센트로 넘겨 중국과의 협업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다만, 현지 IP 데뷔 시점은 28년도로 예정되어 있어 단기적 실적 기대감은 낮음. 중국에서의 음반원 유통 및 팝업스토어 등에서 매출 상승 모멘텀이 기대됨. -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존재하나 텐센트 뮤직의 투자 행태로 보아 중국 내 내수 중심에서 글로벌 엔터사로 거듭
● 핵심 포인트 - 에스엠은 하이브가 보유하던 지분을 텐센트로 넘겨 중국과의 협업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다만, 현지 IP 데뷔 시점은 28년도로 예정되어 있어 단기적 실적 기대감은 낮음. 중국에서의 음반원 유통 및 팝업스토어 등에서 매출 상승 모멘텀이 기대됨. -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존재하나 텐센트 뮤직의 투자 행태로 보아 중국 내 내수 중심에서 글로벌 엔터사로 거듭나기 위한 투자로 보임. 올해 10월에서 11월에 열리는 APEC 정상회담 때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기점으로 한류가 풀릴 것으로 기대되며 빠르면 26년에 중국 공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2분기 음반 판매 공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둔화가 예상되나 이미 컨센서스에 반영된 수준임. 올해 3분기부터 내년 2분기까지 빅사이클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월드 투어 규모가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함. - 엔터 업종 전반적으로 좋으나 하반기에는 와이지를 최선호주로 추천함.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추천하며 방탄소년단 일정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에스엠·와이지엔터테인먼트, 중국 시장 협업과 블랙핑크 컴백 기대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에스엠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시장과의 협업과 소속 가수들의 컴백으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에스엠은 하이브가 보유하고 있던 자사의 지분을 텐센트로 넘기면서 중국과의 협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다만, 현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데뷔 그룹은 28년도로 예정되어 있어 단기적인 실적 기대감은 낮은 편이다. 그러나 중국에서의 음반원 유통과 팝업스토어 등에서의 매출 상승 모멘텀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텐센트 뮤직이 중국 내 내수 중심에서 벗어나 글로벌 엔터사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빠르면 26년도에 중국 공연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편,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컴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2분기 음반 판매 공백으로 인한 실적 둔화 우려도 있으나, 이미 컨센서스에 충분히 반영된 수준이라는 평가다. 올해 3분기부터 내년 2분기까지의 빅사이클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월드 투어 규모가 저평가되었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엔터 업종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최선호주로 꼽았으며,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방탄소년단의 일정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