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11개월 만에 장중 2860선을 돌파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고점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 코스닥은 오후장에 힘을 받아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1%대 강세를 보임
- 상반기와는 달리 이번 6월의 강세장은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음
- 외국인은 조선, 방산, 원전을 팔고 반도체와 자동차 쪽을 매수하고 있음
- 추경 및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편의점 관련주가 강세를 보임
- GS리테일, BGF리테일, 롯데쇼핑, 현대홈쇼핑 등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함
- 외국인이 2차 전지 대형주를 매도하고 그 자금으로 알테오젠, 휴젤 등 대형 제약바이오주를 매수하고 있음
● 코스피, 11개월만에 장중 2860선 돌파...외국인 매수세 지속
9일 코스피 지수가 11개월 만에 장중 2860선을 돌파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연고점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상승폭은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코스닥은 오후장에 힘을 받아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1%대 강세를 보였다. 상반기와는 달리 이번 6월의 강세장은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조선, 방산, 원전을 팔고 반도체와 자동차 쪽을 매수하고 있으며, 이 날도 5660억원 규모의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편, 추경 및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편의점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GS리테일, BGF리테일, 롯데쇼핑, 현대홈쇼핑 등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외국인은 2차 전지 대형주를 매도하고 그 자금으로 알테오젠, 휴젤 등 대형 제약바이오주를 매수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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