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CI 선진국 예비 명단 진입 가능성 제기
- 지난 6월 12일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한국 채권지수가 미국과 일본 국채보다 매력적이며, 현 정부의 자본시장 정책으로 인해 MSCI 지수의 예비 명단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 작년에 가장 큰 장애물로 지적되었던 달러 결제 연장 문제가 해결되어 MSCI 요구하는 정책 요인이 대부분 충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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