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민생 회복을 위해 20조 2천억 원 규모의 2차 추경을 집행
- 전 국민 대상 소비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내수 경기 부양을 기대
- 유통, 운송, 지역화폐 관련주들이 첫 번째 수혜주로 꼽히며, 특히 내수 부양 시 국내 유통 및 물류 관련 섹터인 CJ대한통운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
● 2차 추경안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