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PBR 1배 회복, 3000선 돌파는 실패
- 대선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며 단기적으로 부담스러운 수준 도달
- 선행 PBR 1배 수준으로 볼 때, 상승 여력은 3~4% 내외
- 이란과 이스라엘 충돌 등 중동 리스크와 미국 증시의 횡보 구간이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 외국인 지분율이 32%대로 올라오며 수급에 기대 있으나 이번 주 들어 순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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