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포트, 주력 제품들의 전 세계 코스트코에서의 최근 3년간 연평균 80%가 넘는 매출 성장 기록 중
- 내년 연 매출 1천억 원 돌파할 것이란 전망
- 지난해 매출 726억 5824만 원, 수출이 351억 4800만 원에 달하며 전체 매출의 절반 가까이 차지
- 북미가 수출 대상국의 35%로 가장 높고 아시아도 13% 정도 차지, 국내에서도 51% 정도 판매하는 매출 구조
- 주력 수출품은 프라이드오징어와 유자생강차 파우치 음료로, 이 두 제품만으로 수출액 350억 원 이상 달성
- 코스트코와의 파트너십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되며, 코스트코 외에도 다양한 채널 및 지역 확장 기대
- 2025년 예상 매출액 883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23.39%, 27.89% 증가할 것으로 전망
● K-푸드 숨은 기대주 바이오포트, 코스트코 업고 매출 1천억 간다
식음료업체 바이오포트가 K-푸드의 숨은 기대주로 떠올랐다. 주력 제품들이 전 세계 코스트코에서 최근 3년간 연평균 80%가 넘는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내년 연 매출이 1천억 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바이오포트는 2004년에 설립된 스낵과 음료 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726억 5824만 원중 수출이 351억 4800만 원에 달했다. 북미가 수출 대상국의 35%로 가장 높고 아시아도 13% 정도이며, 국내에서도 51% 정도 판매하는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주력 수출품인 프라이드오징어와 유자생강차 파우치 음료는 코스트코와의 파트너십에 힘입어 지난해 세 개 제품으로만 수출액 35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코스트코 외에도 다양한 채널 및 지역 확장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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