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감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충돌하며 혼조세를 보임.
- 나스닥 지수는 0.51%, S&P는 0.22% 하락, 다우는 0.08% 소폭 상승.
- 연준의 월러 이사는 이르면 7월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언급했으나 바킨 총재는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반박함.
- 애플은 2.25% 상승, 반면 알파벳은 유럽에서 날아온 규제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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