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시장에서는 중동 리스크 발발로 인해 정유주, 해운주, 방산주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주은행은 새로운 지주사인 더존비즈온과의 디지털 뱅킹 사업 구체화로 10% 이상 상승 중이다.
- 코스닥 시장에서도 중동발 리스크로 에너지주, 방산주, 곡물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으며,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유럽에서 승인 권고를 받아 품목 허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3.6% 상승했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수출 규제 발표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이 2% 넘게 하락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NAVER는 각각 2.34%, 3% 가까운 상승세를 보였다.
● 중동 리스크發 정유·해운·방산주 강세..제주은행, 더존비즈온과 디지털 뱅킹 사업 구체화로 10%↑
23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국제유가가 4% 이상 급등함에 따라 정유주, 해운주, 방산주 등 중동 리스크 발발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제주은행은 새로운 지주사인 더존비즈온과 디지털 뱅킹 사업 구체화에 나서면서 10% 이상의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관측된다. 에너지주, 방산주, 곡물 관련 주들이 동반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유럽에서 승인 권고를 받으며 품목 허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3.6% 상승했다. 다만 미국발 반도체 수출 규제 소식에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내림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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