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0일까지 수출액은 38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 반도체(21.8%), 승용차(9.2%), 선박(47.9%) 등 주력 산업이 수출 증가를 견인.
- 반면, 철강 업종의 대미 수출은 관세율 상승으로 인해 16% 감소. 가전제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와 상호관세 발효 예정으로 수출 부진 우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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