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3108포인트(0.1% 강보합), 코스닥 798포인트(0.3% 약보합)로 마감 - 개인 투자자들의 풍부한 유동성 공급으로 코스피 시장 7879억 원, 코스닥 2147억 원 순매수 - 반도체, 자동차, 원전 관련주는 강세, IT 소프트웨어 관련주는 약세 - 마이크론 호실적 기대감에 SK하이닉스 장중 사상 최고가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3108포인트(0.1% 강보합), 코스닥 798포인트(0.3% 약보합)로 마감 - 개인 투자자들의 풍부한 유동성 공급으로 코스피 시장 7879억 원, 코스닥 2147억 원 순매수 - 반도체, 자동차, 원전 관련주는 강세, IT 소프트웨어 관련주는 약세 - 마이크론 호실적 기대감에 SK하이닉스 장중 사상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 1.3% 상승 - 미국 무역대표부와의 자동차 관세 협의 기대감에 현대차 5%, 기아 4% 상승 - 원전 르네상스 열풍에 한국전력 10% 상승, DL이앤씨 14% 상승
● 반도체·자동차·원전 질주 속 숨 고르는 IT 소프트웨어 코스피가 3108포인트(0.1% 강보합), 코스닥이 798포인트(0.3% 약보합)로 마감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하며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각각 7879억 원, 2147억 원을 사들였다. 그러나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차익 실현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자동차,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IT 소프트웨어 관련주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 기대감에 SK하이닉스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삼성전자도 1.3% 상승했다. 미국 무역대표부와의 자동차 관세 협의에 대한 기대감으로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5%, 4% 상승했다.
원전 르네상스 열풍에 힘입어 한국전력은 10% 상승했으며 DL이앤씨도 14% 상승했다. 그러나 두산에너빌리티는 종목별 차별화를 보이며 파란불을 켰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