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 국민평형이 30억 클럽에 진입하는 등 주택시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강남3구와 용산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로 인한 반사효과로 인근 지역 시장 역시 주목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84㎡는 지난 4월 26일 31억2000만원 신고가에 거래되며 부촌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30억 클럽에 입성했다. 이 단지 전용 59㎡는 이달 6일 22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다시 쓰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흑석동 롯데캐슬에듀포래 전용 59㎡가 17억2000만원, 동작동 이수힐스테이트 전용 84㎡가 19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각각 신고가를 새로 썼고, 이달에는 사당동 래미안로이파크 전용 84㎡가 신고가인 18억에 거래됐다. 동작구 전역이 말 그대로 신고가 행렬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게다가 앞으로 가격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 동작구는 흑석뉴타운을 비롯해 노량진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이 탄력 받으며 주거 여건이 개선되고 있어 준강남 프리미엄이 더욱 극대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동작구 일원에 공급하는 상도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상도역 헤리언트 42’가 주목 받고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7개 동, 전용 59~84㎡, 총 1,066세대 규모(공공주택 272세대)로 조성된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역세권 단지이며, 역세권개발사업의 장점을 반영해 단지 내에 조성될 스트리트몰 상가와 지하철역을 잇는 별도 진출입로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역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라는 차별화 포인트 확보했다.
단지 가까이에 상도초, 강남초, 중앙대, 숭실대 등 교육시설이 풍부하며 반포 및 노량진 학원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상도근린공원이 약 300m, 한강공원도 약 1.5km 거리에 위치하며, 용산 아이파크몰, 더현대서울, 강남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쇼핑몰의 이용도 편리하다.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남부순환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강남, 종로, 여의도 등 서울 3대 중심업무지구 모두를 잇는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라 평가된다.
주변으로 노량진뉴타운 외에도 흑석뉴타운을 비롯한 정비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서울 서남권 신흥 주거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장승배기종합행정타운도 진행 중이라 향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가치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단지는 최고 42층 고층으로 지어져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 가능성이 높고, 특히 한강이 가까운 입지로 일부 고층세대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하며, 맞통풍 구조의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면적과 타입에 따라 넓은 거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더해 수요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에어드레서, 김치냉장고, 침니형후드, 전기오븐, 시스템에어컨, TV, 현관중문 및 드레스룸도어, 인덕션 등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무상옵션도 제공되며, 첨단 IoT시스템을 적용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최고급 아파트에서만 볼 수 있는 세차/정비/카셰어링서비스, 물품보관서비스, 청소/세탁서비스, 조식/반찬 딜리버리서비스, 펫케어, 아이돌봄서비스, 생활수리서비스 등 컨시어지서비스도 제공되며,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시니어센터 등 커뮤니티시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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