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vest Day는 경기도가 조성한 총 1조2천억 원 규모의 'G-펀드 투자조합'을 도내 혁신기업이 민간 투자자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6개 G-펀드 운용사를 비롯해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 정책금융기관, 스타트업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G-Invest Day는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이 민간 투자자들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기회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펀드를 기반으로 한 후속 연계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기술투자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G-펀드를 AI, 바이오, 반도체 등 미래 유망 산업 중심으로 확대해, 전략산업 분야 기업의 민간 투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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