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주부가 지난 2일 개막한 ‘2025년 제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어묵은 원래 코주부가 잘했지’라는 슬로건과 함께 주력 어묵 제품 홍보에 적극 나서는 중이다.
매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치킨 관련 행사로, 작년 약 100만명 가랑이 참여한 대표적인 여름 축제이다. 코주부는 이번 페스티벌에 처음 참가하는 만큼, 고품질의 어묵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고품질의 명태 연육을 사용한 ‘코주부 갓어묵바’를 비롯해 ‘코주부 후라이드 치킨 꼬치’ 그리고 코주부가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제작한 ‘코주부 갓어묵 씨스테이크’ 등을 직접 선보인다. 또한 페스티벌에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코주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맛볼 수 없었던 고품질 어묵 메뉴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행사 분위기에 어울리는 어묵 신메뉴와 체험 행사를 준비해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코주부는 기업 간 거래인 B2B에서 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인 B2C로 사업을 확장했다. 앞으로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고품질의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치맥 센세이션(CHIMAC SENSATION)'을 주제로 더욱 새로워진 ‘2025년 제13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달서구 두류공원 제2주차장에서 오는 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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