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가 올해는 상대적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높지만, 빅테크에 대한 투자는 계속해도 된다는 의견이 있음.
- 한국 시장이 역사적 저평가 상태에서 벗어나 평균 수준에 도달했으며, 외국인 지분율도 여전히 낮은 영역이어서 긍정적임.
- 하반기에도 상반기에 유망했던 조선, 방산, 원전 등의 주도주와 반도체, 배터리, 화학, 철강 등의 업종을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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