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7월 7일 싸이닉솔루션 디자인하우스 기업 신규 상장, LG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총리 면담 예정으로 방산주 체크 필요 - 7월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미 국가별 상호관세 유예 종료 시점 앞두고 투자 전략 체크 필요, 구글 클라우드데이 서울 개최 및 아마존 프라임데이(8일-11일)로 화장품주 분위기
● 핵심 포인트 - 7월 7일 싸이닉솔루션 디자인하우스 기업 신규 상장, LG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총리 면담 예정으로 방산주 체크 필요 - 7월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및 미 국가별 상호관세 유예 종료 시점 앞두고 투자 전략 체크 필요, 구글 클라우드데이 서울 개최 및 아마존 프라임데이(8일-11일)로 화장품주 분위기 기대 - 증권사 대부분 삼성전자 2분기 매출 75조, 영업이익 6조로 예측하나 산업계는 영업이익 5조 초중반까지 하락 전망, 가전 부분 미 관세 인상 및 물류비 증가, 모바일 S25 수요 둔화 및 퀄컴 스냅드래곤 칩 비용 상승, 반도체 HBM 활로 개척 뚜렷하지 않음 - 관세 유예 시 반도체 기대감 상승으로 삼성전자 하반기 실적 긍정적 영향, 베트남 생산 스마트폰 비용 축소 및 엑시노스 전환, 관세 부과 시 엔터, 금융, 화장품 업종 관심 필요, 화장품 원가 비중 크지 않고 구매자 중심 시장,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미국 공장 보유 및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미국 ODM 중심 기업 체크 필요
● 이번 주 증시 일정과 전략 : 삼성전자 실적 · 관세 주목 오는 7일 디자인하우스 기업 싸이닉솔루션이 신규 상장하고 LG전자 잠정 실적이 발표된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총리의 면담이 예정돼 방산주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8일에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와 미국의 국가별 상호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투자 전략을 점검해야 한다. 같은 날 구글 클라우드데이 서울과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열려 화장품주의 분위기가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이 75조 원, 영업이익이 6조 원 가량일 것으로 보지만 산업계 일각에서는 영업이익이 5조 원대 초중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본다. 가전 부분의 미국 관세 인상과 물류비 증가, 모바일 부문의 갤럭시 S25 수요 둔화와 퀄컴 스냅드래곤 칩 비용 상승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 반도체 부문의 경우 HBM 등의 활로를 모색하고 있으나 아직 성과가 뚜렷하지 않다.
전문가들은 관세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느냐에 따라 주식시장의 업종별 희비가 갈릴 것으로 내다본다. 관세 유예 시 반도체 업종의 기대감이 높아져 삼성전자의 하반기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스마트폰의 비용이 축소되고 엑시노스로 전환되는 것도 호재다. 반면 관세 부과 시에는 엔터, 금융, 화장품 등 상대적으로 관세의 영향을 덜 받는 업종에 관심을 둘 만하다는 조언이다. 화장품의 경우 원가 비중이 작고 구매자 중심으로 움직이는 시장이어서 관세가 오르더라도 수요가 유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미국에 공장을 둔 ODM 업체나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등 미국 ODM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