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들어 증시가 주춤하나 여전히 강한 기조라 판단됨
- 달러 약세와 지배 구조 개선 기대감이 아직 유효하다 봄
- 한국 증시는 70년대, 80년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총 세 번의 추세적 강세장을 경험함
- 현재는 펀더멘털 논리보다는 달러 약세와 지배 구조 개선 기대감 및 유동성이 증시를 뒷받침한다 판단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