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무료 "엔비디아 CAPEX 추정치 상향...AI모멘텀 과소평가"

입력 2025-07-10 06:57   수정 2025-07-10 06:58

●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는 AI 분야에서의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AI CAPEX에 대한 시장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음.
- 2023년 6월 다모다란 교수는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총 1조 달러 달성에도 불구하고 고평가되었다고 지적함.
- 작년 8월 세콰이어캐피탈은 AI 인프라 규모의 성장성 대비 현실적인 매출이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엔비디아의 가치가 부풀려졌다고 비판함.
- 올해 들어 엔비디아에 대한 약세론은 성장주의 매출 증가율 둔화시 주가 급락 가능성과 하드웨어 기업으로서 미국 시가총액 1위는 버블이며 급락할 수 밖에 없다는 주장임.
- 그러나 이러한 주장들은 AI 모멘텀이 과소평가되었거나 AI 활용 범위를 제한적으로 본 결과일 수 있음. 또한 과거 인터넷 버블과 현재 상황을 단순 비교하는 오류일 수도 있음.
- 따라서 AI CAPEX에 대한 추세를 계속 지켜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임.


● 엔비디아, AI분야 방향성 유지..CAPEX 추정치 상향
세계 최대 그래픽처리장치(GPU)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장중 한때 4조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최근 기술주 랠리를 엔비디아가 이끌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AI분야에 대한 방향성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얼마전 로캐피탈에서는 2028년까지 AI CAPEX에 대한 전망을 시장 전망의 2배 수준인 1조 8000억 달러까지 추정하면서 목표가를 250달러로 제시하기도 했다. 2022년 말부터 챗GPT로 시작된 AI혁명에서 엔비디아가 주도적 역할을 한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엔비디아의 가치평가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제기한다. 2023년 6월 당시 가치평가의 달인으로 불리던 다모다란 교수는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총 1조 달러 달성에도 불구하고 고평가 되었다고 지적했고, 작년 8월에는 세콰이어캐피탈이 AI인프라 규모의 성장성 대비 현실적인 매출이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엔비디아의 가치가 부풀려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올해 들어서는 엔비디아에 대한 약세론이 힘을 얻고 있는데, 성장주의 매출 증가율이 둔화되면 주가는 급락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와 함께 하드웨어 기업으로서 미국 시가총액 1등은 과거 인터넷 버블때 시스코가 그랬듯이 필연적으로 버블이고 급락할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들은 당시 가정했던 AI모멘텀이 과소평가 됐을 가능성이 있고, AI활용 범위를 제한적으로 보았을 가능성이 있다. 즉 AI CAPEX투자 자체가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서 엔터프라이즈 서버링까지 확장됐을 뿐만 아니라 AI도 그만큼 광범위해지고 확장속도도 빨라져서 기업들의 생산성 및 효율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 간과되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 계속 상향조정되고 있는 AI CAPEX에 대해서 단정하지 말고 계속해서 추세를 지켜보는 것이 바람직한 마인드셋 이라고 생각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