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이슈 : 엔비디아 종가 기준 시가총액 4조 달러에 안착, 나스닥도 신고가 경신함 - 국내 주식 : 상반기 소외됐던 바이오주 상승 중, 미국 의약품 관세 유예 및 호실적 기대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6% 급등 - 코인 : 한은 총재 발언 후 스테이블코인주 급등, 과열권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있음 - 국내 증시 :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합산 시가
●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이슈 : 엔비디아 종가 기준 시가총액 4조 달러에 안착, 나스닥도 신고가 경신함 - 국내 주식 : 상반기 소외됐던 바이오주 상승 중, 미국 의약품 관세 유예 및 호실적 기대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6% 급등 - 코인 : 한은 총재 발언 후 스테이블코인주 급등, 과열권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있음 - 국내 증시 :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합산 시가총액 사상 처음으로 3천조 원 돌파, 그러나 여전히 미국 대장주 종목 하나보다 작은 시장임
● 엔비디아發 훈풍...韓증시 3000조 시대 열렸다 세계 최대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업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4조달러 고지를 밟았다. 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게임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덕분이다. 여기에 더해 미 중앙은행(Fed)이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하면서 뉴욕증시가 동반 랠리를 펼쳤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고점을 뚫고 1만4000선에 육박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국내 증시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올 상반기 내내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바이오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 가운데 대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 넘게 치솟으며 80만원 선을 회복했다. 전날 발표된 미국의 의약품 관세 유예 조치와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이른바 ‘스테이블코인주’가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은행 총재가 국회 업무보고에서 “스테이블코인 규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게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일각에서는 최근의 랠리가 과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경고음도 나온다.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한 달 새 50% 가까이 뛰며 3만5000달러를 넘어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대체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무엇보다 경기 침체 우려가 크게 완화된 데다 기업들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요 증권사들은 코스피지수가 연내 2600~280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