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의 패션 부문 실적은 여전히 부진하나, 다른 카테고리들의 성장과 공항점에서의 라인업 확장을 통한 객단가 상승으로 적자 감소를 기대해 볼 수 있음.
- 지난해 말부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자사주 매입 소각 및 배당금 확대 등이 전망됨.
- 목표주가는 22만 원이며, 업사이드는 현대백화점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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