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주 중 KT와 LG유플러스가 나란히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목표주가 상향이 잇따르고 있음.
- SK텔레콤 해킹 사태로 반사이익 수혜 개선이 되는 쪽이 KT와 LG유플러스로 주가가 꾸준히 상승함.
- KT는 외국인 한도가 다 소진되어 외국인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주식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기관들이 사면서 주가가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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