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PPI는 전월 대비 보합권으로 집계되어 예상치를 밑돌았으며, CPI와는 달리 상승하지 않음.
- 생산자물가지수가 소비자물가지수의 선행지표임을 고려할 때, 이는 기업들이 물가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 그러나 이전 달의 생산자물가지수가 상향 조정되었고, 서비스물가지수는 하락한 반면 상품물가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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