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특히 무역협상 관련 소식이 없는 국가들의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함.
- 한국 증시의 경우, 양도세 이슈라는 두 번째 악재가 겹치며 하락함. 신한투자증권은 배당소득 세제 개선안과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 가능성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고 분석함.
- 키움증권은 향후 증시 흐름은 결국 실적에 달려있다고 주장하며,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