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증권주들이 오늘은 급락 중이며, 하나금융지주는 호실적 발표에도 주주환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급락함
- 증권주의 경우 세제 개편안과 관련된 여러 잡음과 증권거래세 인상 방안이 악재로 작용 중
- 기존 50억이었던 대주주 기준이 10억으로 변경되며, 이는 소액주주들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해 연말 매도 물량 압박 및 증시 침체 우려 증가
- 금융주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