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내수보다는 수출 위주의 섹터들이 강세를 보임 - 롯데하이마트는 2분기 영업이익 105억 원으로 277% 오르며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상반기 영업이익은 6억 원 적자이나 지난해 대비 127억 원 줄임 - 호텔신라는 2분기 면세 부진으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을 내며 8%대 하락 - 효성중공업은 미국 매출 중심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1
● 핵심 포인트 - 내수보다는 수출 위주의 섹터들이 강세를 보임 - 롯데하이마트는 2분기 영업이익 105억 원으로 277% 오르며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상반기 영업이익은 6억 원 적자이나 지난해 대비 127억 원 줄임 - 호텔신라는 2분기 면세 부진으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을 내며 8%대 하락 - 효성중공업은 미국 매출 중심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15% 강세 -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실적 흑자 전환 및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으로 4%대 상승 - 금융주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자놀이 경고에 일제히 하락세, 특히 하나금융지주는 증권사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며 7%대 하락
● 수출 위주 섹터 강세..롯데 하이마트 어닝서프라이즈, 호텔신라 급락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내수보다는 수출 위주의 섹터들이 강세다. 롯데 하이마트는 2분기 영업이익 105억 원으로 277% 오르며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6억 원 적자이나 지난해 대비 127억 원 줄였다. 이에 따라 시장은 본격 턴어라운드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매수세를 높여주고 있다. 반면 호텔신라는 2분기 면세 부진으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을 내며 8%대 하락했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매출 중심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15% 강세를 보였고, LG에너지솔루션도 2분기 실적 흑자 전환 및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으로 4%대 상승했다. 한편 금융주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자놀이 경고에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하나금융지주는 증권사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며 7%대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