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포드, 2분기 매출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 상회. 연간 가이던스 재제시. 관세로 인한 총 손실 30억 달러 전망, 10억 달러 상쇄 가능. 올해 이익 최대 36% 감소 예상. - 로빈후드, 2분기 매출 및 EPS 예상 상회.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105% 급증. 고객 수 및 플랫폼 자산에서 인상적인 성장세. - 카바나, 순이익 여섯 배 증가, 분
2025-07-31 06:58
美 주요 기업 2분기 실적 호조.. 포드·로빈후드·이베이 주목
● 핵심 포인트 - 포드, 2분기 매출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 상회. 연간 가이던스 재제시. 관세로 인한 총 손실 30억 달러 전망, 10억 달러 상쇄 가능. 올해 이익 최대 36% 감소 예상. - 로빈후드, 2분기 매출 및 EPS 예상 상회.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105% 급증. 고객 수 및 플랫폼 자산에서 인상적인 성장세. - 카바나, 순이익 여섯 배 증가, 분기별 중고차 판매량 신기록 발표. 최근 공매도 세력 비판 일부 불식. 3분기 소매 판매 대수 증가 예상. - 앨버말, 2분기 EPS 시장 기대치 대폭 상회, 매출도 예상 웃돌아. - 이베이, 2분기 매출 및 EPS 예상 상회, 3분기 매출 전망치도 시장 기대치 웃돌아.
● 美 주요 기업 2분기 실적 호조.. 포드 · 빈후드 · 이베이 주목 미국 주요 기업들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포드, 로빈후드, 이베이 등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포드는 2분기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보고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재제시했다. 포드는 자동차 관세로 인해 지난 5월 연간 가이던스를 철회한 바 있으며 이번에 새로운 추정치는 관세로 인한 총 손실이 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고 여기서 10억 달러는 상쇄가 가능하다고 봤다. 다만 관세 영향으로 올해 이익이 최대 36% 정도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온라인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는 2분기 매출과 EPS 모두 예상을 상회했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 급증한 3억 8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투자 자금 계정의 고객 수도 전년비 10% 증가한 총 2650만명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온라인 중고차 판매업체 카바나는 순이익이 여섯 배 증가하고 분기별 중고차 판매량 신기록을 발표하면서 최근 공매도 세력들의 비판을 일부 불식시켰다. 어니 가르시아 CEO는 2분기 기록적인 실적은 카바나 모델의 강점과 차별화를 더욱 입증해준다고 자신했다.
이 밖에도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과 전자상거래 업체 이베이도 각각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보고했다. 특히 이베이는 3분기 매출 전망치도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